티스토리 툴바


posted by happyorange 2009/06/03 14:42
처음 라이트룸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라이트룸과 포토샵의 브리지가 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이 많은데..
라이트룸과 브릿지는 태생적인 차이가 있다.

라이트룸은 데이터베이스를 근본으로 하고 브리지는 단순한-사실 뛰어나지만-파일 브라우저다. 
라이트룸은 SQLite를 엔진으로 만든 데이터베이스이기 때문에 데이터(사진)의 양이 많아져도
키워드나 기타 메타데이터를 검색하고 결과를 보여주는데 성능의 저하가 없다.

또한 파일 브라우저인 브릿지와는 다르게 데이터 베이스안으로 데이터를 불러들여야 한다.
이렇게 한번 파일을 한번 불러와 DB를 구축하고나면 실제 파일이 없어도 키워드나 플래그, 별점수를 작업할 수도 있다.


posted by happyorange 2009/06/03 14:05


라이트룸에서 임포트 작업을 하다보면.. 제일 아래부분에 Backup to 라고 나오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의 체크박스를 선택하면 백업할 수 있는 위치를 선택해주고 임포트하면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해준다.
그럼 이 파일들은 라이트룸에서 인식을 하고 있는 걸까?

아니다. 라이트룸은 이 파일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말 그대로 파일 자체를 단순 복사한 것이라 인식이 어렵다.
그럼 나중에 이 파일을 어떻게 써 먹을 수 있을까?

원본 파일들과 같은 폴더 구조를 가지면서 파일을 백업하기 때문에..
원본 하드의 데이터가 망가진 경우..
라이트룸의 폴더창에 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아이콘이 뜨는데..
이 때 파일 백업장소를 찾아 확인해주면.. 이제까지의 보정 데이터까지 복원시켜 한사람 목숨 살릴 수 있다.


 



posted by happyorange 2009/05/10 04:50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2.2 | 30.0mm | ISO-200 | 2009:05:09 13: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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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ppyorange 2009/04/29 13:58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2.0 | 30.0mm | ISO-1000 | 2009:04:20 17:35:21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1.8 | 30.0mm | ISO-1000 | 2009:04:22 18: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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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ppyorange 2009/04/27 11:50
요즈음 HDR 촬영 때문에 브라켓 촬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를 라이트룸으로 불러오면.. 같은 이미지가 쭈욱 늘어져 이미지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데..
라이트룸에서는 보다 편리한 관리를 위한 방법이 있다.



라이브러리 그리드 뷰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Stacking > Auto-Stack by Capture Time 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슬라이더를 적당히 이동해서 조절하면 브라켓으로 함께 촬영된 이미지를 스택으로 만들어 관리하기가 더욱 편리해진다.
posted by happyorange 2009/04/23 12:42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7.1 | 30.0mm | ISO-200 | 2009:04:18 16: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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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ppyorange 2009/04/23 10:49


라이트룸에서 제일 먼저 접하는 화면이 바로 위 이미지와 같은 라이브러리 모듈에서 그리드 모드이다.
수많은 이미지들을 원하는 방식으로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데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검색 방법을 제공해준다.

그리드 도드 화면 아래쪽에 보면 그리드 모드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바가 있다.



툴바에 나타나는 아이콘은 개인적인 선택에 따라 바꿀 수 있는 데..
툴바 제일 오른편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선택할 수 있는 박스가 나타나 필요한 기능들을 선택할 수 있다. 



View Modes - 아이콘 형태로 그리드뷰.. 루빼뷰 등을 선택할 수 있다.
Painter - 이 툴은 좀 재미나기도하고 훨씬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한 것은 별도로 한번 적기로하자.
Sorting - 그리드뷰에서의 사진 정렬 방법을 원하는 형태로 할 수 있게 해준다. 기본적으로 찍은 날짜 시간은 물론 별점수나 깃발, 컬러 원하는 모든 형태로 정렬할 수 있다.
Flagging - 선택한 이미지들을.. 그리드 뷰에서는 한장 이상의 이미지를 동시에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
Color Label - 역시 한장이상의 이미지를 선택 후에 동시에 라벨링 작업을 할 수 있다.
Rotate -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이미지를 회전하는데 사용할 수 있고 다수의 이미지를 함께 작업할 수 있다.
Navigate - 그리드 뷰에서 이미지의 네비게이션을 도와주는 아이콘
Slideshow - 슬라이드쇼 플레이 버튼으로 현재있는 폴더의 이미지를 선택한 이미지부터 슬라이드쇼를 시작한다.
Thumbnail Size - 그리드뷰에서의 이미지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서 모니터의 사이즈에 맞추어서 조절해서 사용하면 된다.
Info - 선택한 이미지의 파일명을 보여주는 창을 보여준다.

모니터가 크다면 모조리 켜놓고 사용하면 되지만 현실상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옵션만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happyorange 2009/04/20 17:18
어느 책에서인가 읽었는데..
흑백사진은 잘 찍기 위해서는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라고 한다.
흑백으로 찍은 많은 사진들을 보며 농담의 구성과 컬러를 다시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것인데..
라이트 룸을 이용하면 이제껏 찍은 모든 사진들을 용량걱정없이 흑백으로 바꾸어 볼 수 있다.
바로 라이트룸의 메뉴중.. Create Virtual Copy 다.



라이트룸에서는 Export 메뉴를 통해서 파일을 만들기 전에는 메타데이터에 가상의 파일을 만들기 때문에
파일의 용량 변화가 크지 않으면서 만들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라이브러리 모드에서.. 위와 같이 모든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All Photographs를 선택하고..
<ctrl> + A 를 눌러 모든 이미지를 선택한다.
이상태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눌러 Create Virtual Copy를 선택한다.
그럼 바로 모든 이미지의 가상본이 만들어지는데..
여기서부터 중요...

가상본이 만들어지고 나면.. 아래 이미지처럼 선택된 상태로 되어 있다.


이 상태에서 선택되어진 이미지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두고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팝업 메뉴가 나타나는데.. 요기에서



Add to Quick Collection을 선택하면.. 만들어진 가상본 모두가.. 퀵콜렉션으로 들어가게 된다.
다음에 퀵 콜렉션에 있는 사진들을



적당한 이름으로 선택하고 저장하면.. 가상본 모음이 완성된다.
다음.. Develop모듈로 이동해서 저장한 콜렌션을 선택하고 첫번째 사진을 그레이스케일로 변화시킨 후에..
다시 컬렉션의 모든 이미지를 <ctrl>+A 를 눌러 선택하고.. 오른쪽 판넬 아래의 <Sync> 버튼을 누르면..



위  이미지처럼 나타난 창에서 Treatement(Greyscale)만 선택을 하고 아래에 있는 Synchronize 버튼을 누르면..
짜라란.. 지금껏 찍은 모든 사진들이 흑백으로 바뀌어져 별도의 콜렉션으로 만들어진것을 볼 수 있다.
이제 느긋한 마음으로 슬라이드 모듈에서 한장씩 보면.. 적당한 음악과 함께..
마음에 드는 사진은 별도로 표시해두고...
나의 사진들 중에 멋진 흑백사진 포트 폴리오를 완성 할 수 있다.



4천장 넘는 사진을 모두 바꾸는데 걸리는 시간은 십여분 정도..
느낌이 새로운 사진들을 발견하는데 걸리는 시간치고는 짧은듯..


posted by happyorange 2009/04/18 07:04


어도비사에서 나온 라이트룸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전의 암실(DarkRoom)을 온라인-밝은 곳으로 끌어냈다는 정도-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툴이다.
그러다 보니 이전의 암실에서 했던 모든 작업들을 할 수 있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포토샵을 대신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들 하시는데..
이에 대한 대답은 그럴수도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기존의 사진 작업에서 했던 일들을 대신할 수 있냐고 질문을 바꾸면..
그 대답은 100% 그렇다라고 말할 수 있다.

예전 디지털로 넘어오기 전에 포토샵에서만 가능 했던 합성과 특수 기법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식구 프로그램이다보니 두 프로그램간의 통합이 편하다는 것도 무시못할 일이지만.. 

기본적으로 사진을 찍은 후에
1. 놀라울 정도로 잘 분류하고 저장한 후에
2. 각각의 사진에 대한 다양한 보정-비파괴 보정과 Virtual copy를 이용한 효율적인 보정-과
3. 같은 보정에 대한 작업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을 반복하지 않을 수있도록 만들어주고
4. 사진을 보여줄 때 이쁜 레이 아웃, 음악을 통해 슬라이드쇼로 보여줄 수 있고
5. 직접 프린팅 작업을 할때 원하는 사이즈 구성, 프레임까지도 만들 수 있고
6. 플래쉬로 작동되는 온라인 갤러리를 원클릭으로 만들수 있는데..

위의 각각의 번호를 붙여놓은 것들은 이미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구현되고..
어떤 부분에서는 더욱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지만..
라이트룸은 위 열거한 것들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그것도 작업을 하다 언제든지 옮겨갈 수 있고..
심지어 멀티태스킹으로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
그리고 프로그램 자체는 가벼워 느긋한 마음만 있으면 사양이 떨어지는 컴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어쩌면 제일 중요한..
배우기가 정말 쉬워서-물론 실무에서 사용하는 팁든은 공부와 시간이 필요하지만..-
한두시간이면 일반적인 작업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점

그래서 이렇게 별도 라이트룸 블로그를 만들어 많은 분들하고 함께 사용하고픈가보다.
posted by happyorange 2009/04/16 10:12
라이트룸 2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이 디벨로프 모드에서 나타난 새로운 아이콘들일게다.


특히 마지막 두개의 아이콘-그라데이션툴과 어드저스트먼트브러쉬-이 새로운데..
오늘은 그중에서 제일 마지막의 툴에 대해서 적어보기로 하자.
이전 버전의 라이트룸은 이미지 전체에 대한 놀라운 작업 능력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었지만..
왠지 아쉬운 -특히나 부분적인 이미지 보정이나 합성과 같은 부분에 있어서- 부분이 있었다.

바로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adjustment brush 이다.
툴을 선택하고.. 원하는 효과를 선택하고.. 원하는 위치에 쓱쓱 문지르면.. 보정이 되는 와우!!!!
암튼 그러한 툴인데..

라이트룸은 어느 곳에서나 사용자가 한번 사용했던 세팅이 마음에 들면 프리셋으로 저장할 수 있다.
라이트룸의 각 모듈에서 모두 발견할 수 있다. 요건 다른 꼭지에서 함 다룰 예정..
adjustment brush에서도 마음에 드는 효과를 찾았다면.. 자신만의 프리셋으로 저장할 수 있다.



좌측의 그림을 보면 기본적으로 exposure, Brightness, Contrast, Saturation, Clarity, Sharpness, Color 가 제공되고..
아래부분에 softskin이 보이는데.. 요 부분이 사용자가 프리셋으로 만들어 놓은 것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하나이상의 요소들을 동시에 적용하고자 할때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Soften Skin을 선택해보면..
조절 판넬에서 Clarity -100 그리고 Sharpness 25로 조절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이 수치에서 Brightness 20 정도로 바꾼후에 나만의 프리셋으로 만들려면..
조절 패널에서 원하는 값으로 맞춘 후에 위그림에서 Effect : Soften Skin 옆에 있는 삼각형 아이콘을 누르면..



선택창이 나타나는데.. 위와 같이 Save Current Setting as New Preset 을 선택하면..



프리셋을 저장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고 원하는 이름으로 저장하면 된다.
이번에는.. Softskin with add bright 라고 적었다. 저장 후에 다시한번 아이콘을 클릭해서 열어보면..



방금 만든 나만의 프리셋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부터는 원할 때마다 선택해서 사용하기만 하면 끝!!!